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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해브잇올, 하안노인종합복지관에 생활 안전을 위한 센서등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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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1회 작성일 26-01-2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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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해브잇올(대표 박형진)은 2026년 1월 28일,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하안노인종합복지관에 약 200만 원 상당의 ‘모락 넬리 스틱 센서등’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무선·자동 점등 기능을 갖춘 센서등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간의 안전성과 생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센서등은 복지관 내 복도, 화장실, 계단, 출입구 등 이동이 잦은 생활 공간에 설치되어, 야간이나 저조도 환경에서도 자동으로 불이 켜져 낙상 등 안전사고 예방과 이동 편의 제공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해브잇올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일상생활을 이어가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탁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품과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하안노인종합복지관 측 역시 “어르신들의 생활 환경을 세심하게 고려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브잇올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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